아버지의 뒷모습
주자청(朱自淸) 선생의 아버지의 뒷모습(背影)이란 수필을 읽다가 문득 그 때가 생각나서 적는다.
주자청(朱自淸) 선생의 아버지의 뒷모습(背影)이란 수필을 읽다가 문득 그 때가 생각나서 적는다.
홍영조 선수.
허무에 빠지는 것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 허무에 빠지면 세상만사가 다 하찮게 느껴진다. 아무리 잘난 사람을 봐도 콧방귀를 뀌게 되고 아무리 안쓰러운 사람을 봐도 그러려니 하고 만다. 특별한 기쁨도 특별한 슬픔도 없다. 무엇을 잘해보려는 생각도 없고 무엇을 못한다고 해서 잘하려고 애...
버림받고도 웃고 있구나 울지도 못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