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산서원 사전답사
블로그 이웃께서 알려주신 병산서원 촬영 포인트로 사전답사를 다녀왔다.
블로그 이웃께서 알려주신 병산서원 촬영 포인트로 사전답사를 다녀왔다.
冬至
시비(是非)의 진실
어쩐지 맛이 간 사람들에게 더 관심이 간다. 멀쩡한 사람들은 일단 재미가 없다. 한 말 또 하고 했던 얘기 반복하고, 오늘 얘기, 어제 얘기, 작년 얘기가 모두 똑 같다. 반면에 맛이 간 사람은 예측 불허다. 무슨 얘기가 나올지 모르니 항상 긴장해야 한다. 알면서도 혹은 진짜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