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是非)의 진실

시비(是非)의 진실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고 해서 단정지어서도 안 되며

한 사람의 말이라고 해서 버려서도 안 된다

是非之眞 不可以衆口斷 不可以單辭棄

시비지진 불가이중구단 불가이단사기

이익(李瀷 1681~1763)  관물편(觀物篇) 《성호전서(星湖全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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