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항 야경
허전할 때 무작정 동쪽으로 달리면 만나는 곳.
허전할 때 무작정 동쪽으로 달리면 만나는 곳.
서촌 바르셀로나 BAR. 혼자 한 잔 하기 좋은 곳.
햇살이 좋던 4월 어느날 무악동 일대를 걸었다.
액션 느와르 ‘달콤한 인생’ 보셨는지요.
송어 낚시를 핑계로 강원도 정선으로 귀촌하신 지인 댁을 찾았다 그분들은 오랫동안 치밀하게 준비해서 도시를 버렸다. 나는 붕어와 뱀장어가 제법 낚인다는 집앞의 저수지나, 먹고 나눠 줘도 남아서 고추 건조기에 꼬들꼬들하게 말린 사과나 배 따위, 그리고 하루 세번 나무를 넣어줘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