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과 그리움
길은 그 속에 내가 있지 않을 때 그저 무의미한 공간에 불과하다.
길은 그 속에 내가 있지 않을 때 그저 무의미한 공간에 불과하다.
깡마른 체구로 인해서 어린 시절 늘 해골이나 뼈다귀로 불리웠던 내가 이제는 너무 불어버린 몸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 인생무상이 아닐 수 없다. 아놔. 말랐던 시절에는 살을 찌우려고 별 짓을 다해봤다. 라면에 밥말아먹고 바로 잠자리에 드는 짓도 서슴지 않았다. 다이어트 콜라, 저칼로...
http://www.nytimes.com/2008/03/19/books/19clarke.html?_r=1&ref=books&oref=slogin
사람 사이에도 탄력이 필요하다.
원문: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1041759011&code=9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