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꼭대기에 있는 심야술집.

새벽에 갑자기 술이 마시고 싶을 때’쓰레빠’ 끌고 나가서 술을 마시고 싶다는 나의 염원을 실현시켜준 술집.

내가 하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