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UE PARK'S BLOG - #53

최근 포스트

고착

고착이란 답답한 단어가 있다.

관계

나이가 상당히 들게 되서까지 관계를 만드는 것에 상당히 소극적이었다. 친구를 거의 만들지 않았다. 내가 선택한 삶의 목표에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런 멍청한 생각을 고친것은 스무살이 한참 넘어선 어느 시점이었다. 그 후로 이런저런 사상, 생각, 원리 등을 나름래도 입맛...

과음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회사 워크샵 행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