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miles to go before I sleep.
2009-12-04 10:04
찬 바람이 불면 습관처럼 우울에 시달립니다.
2009-12-03 23:58
無門關 혜개의 자서(自序)
2009-10-27 22:00
담쟁이도 단풍드네요.
2009-10-26 22:35
집 앞에서 회사앞까지 공사중 아닌 곳이 없습니다.
2009-10-24 02:21
나는 시인이나 화가가 참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