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miles to go before I sleep.
2009-10-26 22:35
집 앞에서 회사앞까지 공사중 아닌 곳이 없습니다.
2009-10-24 02:21
나는 시인이나 화가가 참 부럽다.
2009-10-23 00:33
2009-10-23 00:30
담쟁이도 단풍이 드는구나
2009-09-24 01:13
바람 좋고 따스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