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miles to go before I sleep.
2009-12-23 21:41
2009-12-20 02:50
가끔은 술이 무슨 물처럼 마냥 들어갈 때가 있다.
2009-12-04 10:04
찬 바람이 불면 습관처럼 우울에 시달립니다.
2009-12-03 23:58
無門關 혜개의 자서(自序)
2009-10-27 22:00
담쟁이도 단풍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