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UE PARK'S BLOG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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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술집 #5

가끔은 술이 무슨 물처럼 마냥 들어갈 때가 있다.

借刀殺人

찬 바람이 불면 습관처럼 우울에 시달립니다.

무문관

無門關 혜개의 자서(自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