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0 02:50
가끔은 술이 무슨 물처럼 마냥 들어갈 때가 있다.
2009-12-04 10:04
찬 바람이 불면 습관처럼 우울에 시달립니다.
2009-10-27 22:00
담쟁이도 단풍드네요.
2009-10-24 02:21
나는 시인이나 화가가 참 부럽다.
2009-10-23 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