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作 - #5

단골술집 #11

과유불급이라, 넘치는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이말은 술에 있어서는 절대적으로다가 예외다. 모자란 술 만큼 거시기 한 것도 없다. 그래도 또 술 마시러 간다.

아버지의 뒷모습

주자청(朱自淸) 선생의 아버지의 뒷모습(背影)이란 수필을 읽다가 문득 그 때가 생각나서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