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作 2015-11-29 01:49 어떤 詩을 읽으면 가슴이 섬뜩하다.이떻게 이리도 간결한 언어로 세상의 비밀을 폭로할 수 있을까.그런 한편 가엽기도 하다.무한의 공간에서 고작 몇개의 낱말을 주워말해질 수 없는 것들을 말하려고 하는 그 안타까움이란.공유하기 Twitter Facebook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