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길에 대하여 - 강릉 터미널에서 2009-01-14 01:10 강릉에서 서울행 심야버스를 기다리며내 맘은 이제 겨우 안(內)을 향하는데내 발은 오늘도 길 위를 헤맨다망할놈의 역마살공유하기 Twitter Facebook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