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居謾吟 2009-01-05 17:17 산에 살며 생각나는대로 읊다山居謾吟문장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들 허물이 될 뿐이오부귀가 하늘에 닿아도 그저 수고에 그칠 뿐이니어찌 산창의 고요한 밤에향 피우고 말없이 앉아 솔바람 소리를 들음만 하리오文章驚世徒爲累富貴薰天亦謾勞何似山窓岑寂夜焚香黙坐聽松濤-단원 김홍도-공유하기 Twitter Facebook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