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2012-08-23 23:27 허전한 마음에 술집에 가면몇시까지 마실 수 있냐고 묻곤 한다 언제 술 생각 날줄 알고 술집을 예약하고 가는 것도 웃긴 일이지만 술집에서 시간됐다고 쫒겨나는 것도 참담한 일이다.“한 잔만 더 마시면 안될까요?” 술집 “외상은 어림없지”, 연신내, 2012KODAK Retina IIa/X-TRA400공유하기 Twitter Facebook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