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것이 여자의 마음. 2008-07-09 01:45 여자들이란 해독 불가능한 주파수를 마주 쏘아 대가가 갑자기 ‘라디오가 형편 없어서 내 주파수를 못 알아들으니 나는 가겠다’하고 가버린다.그런데 생각해보니, 남자들도 마찬가지려나?공유하기 Twitter Facebook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