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브루잉
맥주를 다시 만들어 보려고 한다. 에일 맥주의 세계에 빠진 것이 거의 10년 전인 것 같다. 태평로에 있는 멕시코 음식점으로 기억하는데 타코와 함께 주문한 맥주가 ROGUE 사의 AAA (American Amber Ale) 였다. 카스, 테라 같은 라거 맥주만 마시다가 처음 마셔 ...
맥주를 다시 만들어 보려고 한다. 에일 맥주의 세계에 빠진 것이 거의 10년 전인 것 같다. 태평로에 있는 멕시코 음식점으로 기억하는데 타코와 함께 주문한 맥주가 ROGUE 사의 AAA (American Amber Ale) 였다. 카스, 테라 같은 라거 맥주만 마시다가 처음 마셔 ...